01 · 바닥재 시공과 사용
아이를 위해 선택한 장판인데, 내 발목이 먼저 편해졌다
LX Z:IN 엑스컴포트 5.0 · 베인 샌드스톤 (XCF4541)
아이가 넘어졌을 때의 충격과 일상적인 바닥 소음을 생각해 선택했다. 시공 후에는 집 안에서 발목이 예상보다 편했고, 현관 타일과 이어지는 스톤 패턴과 깔끔한 마감도 인상적이었다.
엑스컴포트 바닥재 시공기 읽기 ↗HOME / INTERIOR & MAKING
보기 좋은 선택이 실제 생활에서도 편한지는 시공이 끝나고 나서야 알게 된다. 첫 번째 인테리어의 아쉬움, 두 번째에 달라진 선택, 그리고 살아보면서 발견한 변화를 기록한다.
LIVED-IN EXPERIENCES
01 · 바닥재 시공과 사용
LX Z:IN 엑스컴포트 5.0 · 베인 샌드스톤 (XCF4541)
아이가 넘어졌을 때의 충격과 일상적인 바닥 소음을 생각해 선택했다. 시공 후에는 집 안에서 발목이 예상보다 편했고, 현관 타일과 이어지는 스톤 패턴과 깔끔한 마감도 인상적이었다.
엑스컴포트 바닥재 시공기 읽기 ↗02 · 두 번의 인테리어
첫 번째 집에서 겪은 단열·전기·조명의 아쉬움. 두 번째에는 필요한 설비와 생활 방식을 더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시공자와 조율했다.
두 번의 인테리어 경험 읽기 ↗상세한 시공 후 사용 경험은 ONSEMO Blog 원문에 기록했다.